30년을 한자리에서 진행하다사건1993시상식진행한 배우가 영화 시상식을 30년 가까이 진행하며, 그 무대 자체가 한국 영화의 연대기를 담게 됐다. 수상보다 진행자의 한마디가 더 회자되는 해도 많았다.청룡영화상회사김혜수인물대상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