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댓글이 닫히다사건2020-03제도포털악플다음과 네이버가 연예 기사 댓글창을 차례로 없앴다. 인터넷 여론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 결정이었고,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 폐지로도 이어졌다.사이버 렉카에 내려진 판결사건딥페이크 성범죄 확산사건포털이 언론이 되다사건설리를 잃은 뒤 바뀐 것들사건학력 의혹과 인터넷 마녀사냥사건네이버회사설리인물악플어휘언론을 믿는 일어휘실검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