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투표 조작
사건2019-07조작오디션사법
시청자 유료 문자 투표로 데뷔조를 뽑던 프로그램에서 순위가 조작된 사실이 드러나 제작진이 실형을 받았다. '국민 프로듀서'라는 이름으로 팬에게 팔던 참여가 허구였다는 점에서 충격이 컸고, 만들어진 그룹들의 활동도 멈췄다.
시청자 유료 문자 투표로 데뷔조를 뽑던 프로그램에서 순위가 조작된 사실이 드러나 제작진이 실형을 받았다. '국민 프로듀서'라는 이름으로 팬에게 팔던 참여가 허구였다는 점에서 충격이 컸고, 만들어진 그룹들의 활동도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