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인물배우신스틸러부산행의 용석. 재난 앞에서 가장 이기적인 인물을 맡아 관객이 가장 미워한 배역을 만들었고, 그 뒤로 '미워할 수 있는 얼굴'의 대표가 됐다.택시운전사작품모범택시작품부산행작품좀비 영화가 칸에 초청되다사건빌런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