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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어휘클리셰멜로신파

주인공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설정. 눈물의 총량을 보장하는 장치라 '신파'라는 비판과 함께 쓰이고, 요즘은 그 설정을 초반에 뒤집는 방식으로 변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