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삼순작품2005-06드라마로코전설서른 살 파티시에와 연하 남자의 로맨스. 주인공이 통통하고 촌스러운 이름을 가졌다는 설정만으로 화제가 됐고, 시청률 50%를 넘겼다.현빈인물김선아인물외모지상주의어휘로코어휘MBC회사동백꽃 필 무렵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