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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작품2013-09영화사극정치

얼굴을 보고 사람을 읽는 관상가가 왕위 다툼 한복판으로 끌려간다. 사극과 정치극을 섞어 천만에 가까운 관객을 모았고, '내가 왕이 될 상인가'라는 대사가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