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연출이 국제 감수성에 걸리다
사건2017-03인종차별사과글로벌
국내 공연용으로 만든 패러디 영상이 해외 팬에게 인종차별로 지적돼 팀이 공개 사과했다. K-POP이 세계 시장에 놓이면서 '국내에서는 문제가 아니던 것'이 문제가 되는 일이 반복됐고, 이후 기획사들이 해외 감수성 검수를 절차에 넣었다.
국내 공연용으로 만든 패러디 영상이 해외 팬에게 인종차별로 지적돼 팀이 공개 사과했다. K-POP이 세계 시장에 놓이면서 '국내에서는 문제가 아니던 것'이 문제가 되는 일이 반복됐고, 이후 기획사들이 해외 감수성 검수를 절차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