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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번역과 더빙

어휘기술번역글로벌

자막과 더빙을 기계가 먼저 만든다. 한국 콘텐츠가 더 빨리, 더 많은 언어로 나가게 된 대신, 말맛과 호칭처럼 기계가 못 옮기는 부분이 그대로 빠진다는 지적이 따라붙는다.